Aw, ref! 5 Worst refereeing calls of all time(세상에, 심판! 스포츠 역사상 최악의 편파 판정 1-5위)

World Press

March 17, 2014

Sydney Tafe Media

Written by Hugh Widjaya, Translated by Chloe Choi



한글은 여기


In the history of sports, bad calls in important games live on in infamy on the Internet, where every play from every angle can be viewed again and again, and debated over until blue in the face.


Here are five of the worst.


The Chicago Bulls vs Utah Jazz – NBA Finals Series 1998


Forget Michael Jordan’s basketball return in 2001 to the Washington Wizards. Real NBA fans count his jump shot over Bryon Russell to be his last professional shot. With six seconds left on the clock and Jordan at the top of the three point line, he drives to the right, clearly pushes and fouls Bryon Russell, Utah’s best defender, away to give himself space then jumps and shoots. The Chicago Bulls won the game 87-86 and the series, delivering MJ his sixth and final crown.


Roy Jones Jr vs Park Si Hun – Gold medal match in boxing 1988 Olympics


When it comes to boxing, images of Don King with his electrified hair and shady dealings normally come to mind. But in this case it was the amateur Olympics. Having landed 54 more punches (86 to 32), and clearly being the aggressor, the future American heavyweight champion still lost, and was awarded silver. The three judges unanimously gave it to the South Korean, but later resigned their roles.


The Korean, embarrassed by his victory, apologised to Jones.


North QLD Cowboys v Cronulla Sharks – NRL Finals 2013


In one of the crucial matches of the 2013 season, an elimination final between the Cronulla Sharks and North Queensland Cowboys, referees Matt Cecchin and Henry Peranara counted tackles incorrectly, allowing Beau Ryan to score in the eighth minute on a seventh tackle. Only six are allowed in a rugby league set.


The Sharks went on to win 20-18.


During the heated post match press conference, Cowboys coach Neil Henry was rightfully angry, going so far as to claim conspiracy, so the rugby league final would be held in Sydney.


Both referees were dropped immediately after the match.


Gold medal round – Women’s figure skating Winter Olympics Sochi 2014


Controversy involving the Sochi games was mostly off the rink, as the world watched with alarm as Ukrainian protestors were killed in anti Russian protests.


On the rink, controversy skated circles around the gold medal round of the women’s figure skating.


The Korean red hot favourite Kim Yu na was awarded silver, despite a mistake free final performance.


Her main rival Russia’s Adelina Sotnikova made a mistake when she two footed a combination jump. She went on to win gold, in a performance seen live in the rink by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The 17 year old Russian’s total score was 18 points higher than her previous best, which she scored a month before Sochi.


While technically not a refereeing blunder, scoring in skating has been mired in controversy. Scores are awarded anonymously by countries, whose judges often have conflicts of interest. Judges for the gold medal round, included Ukrainian Yuri Balkov who was suspended for a year when caught on tape trying to fix the 1998 Olympic ice dancing competition. Another  judge, Alla Shekhovtseva was the wife of Valentin Piseev, the general director of the Russian skating federation


USA vs the USSR – Gold medal basketball game 1972


The final few minutes of the game, in Munich, against the backdrop of the cold war, were a comedy of errors, some argue were deliberate. With less than ten seconds to play and down 49 to 48, US guard Doug Collins shot two free throws to put the US up by one. The buzzer signalling the end of the match blew during Collins’s free throws, and so the US understandably started celebrating.


What followed were umpire decisions which added more time not once, but twice, both of three seconds. On the second chance the Russians scored the winning basket and won 50 to 49.


It was the first time the Americans had lost an Olympic match, and so incensed were they by the decision, they did not attend the medal ceremony.





스포츠 역사를 볼 때, 중요한 경기에서 발생한 오심은 인터넷 상에서 지속적으로 리뷰되고 여러 각도로 재평가 되며, 이런 논쟁은 지칠 때까지 계속된다.


여기 5가지 최악의 편파 판정이 있다.


시카고 불스 대 유타 재즈 – 1998년 NBA 파이널 시리즈


2001년에 마이클 조던(Michael Jordan)이 워싱턴 위자드(Washington Wizards)로 복귀한 것 따윈 잊어라. 진정한 NBA 팬들은 조던이 브라이언 러셀(Bryon Russell)을 넘기고 했던 그 슛을 조던의 마지막 슛이라 생각한다. 6초를 남기고 조던은 3점슛 라인에 있었고 오른쪽으로 몰다가 유타의 최고 수비수인 브라이언 러셀을 명백히 밀치고 파울하여 점프와 슛을 위해 공간을 확보하였다. 시카고 불스가 87대 86으로 승리하였으며, 이는 마이클 조던의 6번째이자 마지막 승리였다.


로이 존스 쥬니어 대 박시훈 – 1988년 올림픽 복싱 결승전


복싱을 생각하면, 대게 돈 킹(Don King)의 정전기 일어난 머리와 검은 거래를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이 글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건 올림픽 경기이다. 펀치를 50개 이상 더 맞추고 (86개 대 32개), 경기에서 명백한 공격수이자, 미래의 미국 해비급 챔피언이었던 그는 은메달을 받았다. 세 명의 심판들이 만장 일치로 한국인 복서에게 금메달을 주었으나 나중에 사임하였다.


한국인 선수는 그의 승리를 당황스러워 하였으며 존스에게 사과하였다.


퀸즈랜드 카우보이즈 대 크로눌라 샤크 – 2013년 호주 럭비 리그 (NRL) 파이널


2013 시즌 중 가장 잔혹한 경기중 하나로, 코노룰라 샤크와 노스 퀸즈랜드 중 하나는 결승에 올라가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심판 맷과 헨리 (Matt Cecchin and Henry Peranara)는 태클 개수를 잘못 세어 라이언(Beau Ryan)이 8분이 지났을 때 그가 7번째 태클을 하는 것을 허락하였다. 럭비 리그 세트에는 오직 6개의 태클만 허용된다.


샤크 팀은 20대 18로 이겼다.


경기 후 기자 회견장에서, 카우보이 팀의 코치인 닐 헨리(Neil Henry)은 분노하여 럭비 리그 결승전이 시드니에서 열리게 된 것이 음모라는 주장까지 했다.


심판 두 명은 이 경기 후 제명 되었다.


금메달 결정전 =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 여자 피겨 스케이팅


소치 올림픽과 관련된 논쟁은 대부분 링크 밖의 일이었다. 세상은 우크라이나 시위자들이 반-러시아 시위 도중 사살되는 것을 지켜보았다.  


그러나 링크 안에서는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금메달 결정전을 둘러싸고 논쟁이 일어났다. 


유력한 후보였던 한국의 김연아는 실수 하나 없는 경기를 펼치고도 은메달을 받았다.


그녀의 주 경쟁자였던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컴비네이션 점프에서 두발 착지를 하는 등의 실수를 하였다. 그녀는 러시아 대통령 발디미르 푸틴이 링크장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는 가운데 금메달을 차지하였다.


17세의 러시아 선수의 점수는 그녀의 한달 전 경기에서 세운 개인 최고 기록보다 18점이나 상승하였다.


엄밀히 말하면 ‘오심’은 아니었지만, 피겨 스케이팅의 채점 방식이 논란에 휩싸였다. 피겨 스케이팅의 점수는 익명의 심판들에 의해 주어지며, 때때로 그 심판들은 이해관계로 얽혀있다. 이 경기의 심판들 중에는 1998년 올림픽 아이스 댄싱 경기에서 승부 조작을 시도해 1년 동안 자격 정지를 당했던 우크라이나의 유리 발코브(Yuri Balkov)가 속해 있었다. 또 다른 심판인 알라 셰코브체바 (Alla Shekhovtseva)는 러시아 스케이팅 연맹의 총재인 발렌틴 피세브 (Valentin Piseev)의 아내이다.


미국 대 소련 – 1972년 올림픽 농구결승전


냉전 시대에 뮌헨에서 열림 올림픽 농구 결승전의 마지막 몇 분은 오류 투성이의 코메디였으며, 몇몇은 그것들이 고의적이었다고 주장한다. 49 대 48로 10초도 안 남은 상태에서, 미국 가드인 더그 콜린스(Doug Collins) 두 개의 자유투를 던져 미국이 1점 앞서도록 만들었다. 시합 종료를 알리는 신호가 콜린의 자유투 중에 울렸고, 미국은 당연히 자축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 이후 심판은 한번도 아닌 두 번이나 3초의 추가 시간을 주었으며, 두 번째 시간 연장에서 러시아가 득점을 하여 50대 49로 이겼다.


미국이 올림픽 농구 경기에서 진 것은 처음이었으며, 심판의 판정에 화난 그들은 메달 수여식에 참여하지 않았다.



http://www.sit.det.nsw.edu.au/sydneytafemedia/2014/03/17/aw-ref5-worst-refereeing-calls-of-all-time/



by GoldenY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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